[장원삼]
올해 범접할 수 없는 역사를 이뤘다. 이런 팀의 일원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안지만]
4연패는 대기록 아닌가. 즐기겠다.
[임창용]
후배들이 수고 많았다. 잠실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돼서 기쁘다.
[차우찬]
좋은 팀을 만나 행복하다.
[심창민]
5연패를 내년에 이루고 싶다.
[배영수]
7번째 기분을 즐기겠다.
[박해민]
1년밖에 안 됐는데 우승 아닌가.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박한이]
힘든 고비를 넘겨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라이온즈 역사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승엽]
아무도 이루지 못한 기록을 달성해 행복하다. 팬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
[이지영]
4연패 달성해 기쁘다. 5연패도 도전하고 싶다.
[이흥련]
살면서 제대로 된 우승을 처음 해본다. 오늘 우승 맛을 알게 됐다.
[박석민]
믿음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다. 끝까지 성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김헌곤]
최고다. 태어나서 제일 기쁘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