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국어 너무 어려웠다…수학A형·영어 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시행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나온 다수 수험생은 국어 영역이 A/B형 할 것 없이 매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현대소설, 현대시 등 문학 지문의 길이가 다소 길어 많은 수험생들이 독해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으며, 문학과 비문학 분야 모두 낯선 작품이 등장해 체감 난이도는 더욱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또 수학 A형이나 영어 영역은 대체로 쉬웠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면서 수험생들은 등급 커트라인이 올라갈까 걱정했습니다.

앞서 양호환 수능출제위원장은 "올해 수능을 지나치게 어렵지 않게 출제하되 국어와 수학은 6월 모의평가 수준, 영어는 9월 모의평가 수준으로 냈다"고 출제 원칙을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