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김종국-홍진영 묘한 포즈에 이특 "방송하다 키스해도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가수 김종국과 홍진영이 묘한 포즈를 연출해 화제다.

16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행사왕 레이스' 특집으로 가수 홍진영, 나르샤, 정인, 이특, 바비킴, 김연우, 김경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땅굴파기 게임을 하던 중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홍진영의 눈에 바람을 불어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은 "뭐하는 짓이냐, 로맨스냐"며 홍진영과 김종국을 놀리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키스를 나누는 연인처럼 보였기 때문.

김종국은 "아니다. 눈에 모래가 들어갔다"며 해명했고 이특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방송하다 마음에 들면 막 키스해도 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