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서 "가장 예뻐한 후배, 아들 결혼식도 못 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서 "가장 예뻐한 후배, 아들 결혼식도 못 보고..."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

배우 윤소정이 폐암으로 별세한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자옥의 빈소에는 많은 동료배우들과 지인들의 조문이 이어진 가운데 절친한 배우로 알려진 윤소정 역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윤소정은 김자옥에 대해 "가장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에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다니"라며 애통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 찾아, 정말 마음이 아프네",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 찾아, 얼마나 슬플까",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 찾아, 저까지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