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어제 대구 엑스코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대구·경북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개발제한지역 달성군 최정산에 풍력발전 허용과 태양광 발전설비 허용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상수원보호구역을 뺀 공장설립제한지역에 공장설립 가능 업종으로 사과와 인삼을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규제개선 추진단은 법률적 검토를 거쳐 가능한 요구들은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