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어제 대구 엑스코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대구·경북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개발제한지역 달성군 최정산에 풍력발전 허용과 태양광 발전설비 허용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상수원보호구역을 뺀 공장설립제한지역에 공장설립 가능 업종으로 사과와 인삼을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규제개선 추진단은 법률적 검토를 거쳐 가능한 요구들은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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