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 보관법, 다른 야채·과일과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과 보관법 사진. 매일신문DB
사과 보관법 사진. 매일신문DB

사과 보관법사과 보관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과 보관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보관할 때 1~5℃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최대 7일까지 보관하는 것이 적절하며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해야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또한 사과를 다른 야채 혹은 과일과 함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다른 과일을 쉽게 숙성시켜 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의 갈변을 막고 신선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사과를 보관할때는 온도와 공기 접촉을 주의해야 한다.따라서 사과를 먹을 때는 빠르게 섭취해야 하며, 자른 뒤 곧바로 먹지 못할 때는 진공 용기나 비닐에 넣어야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사과 보관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과 보관법, 그렇구나" "사과 보관법, 갈변 싫어" "사과 보관법, 다른 야채 과일이랑 보관하면 안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