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 보관법, 다른 야채·과일과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과 보관법 사진. 매일신문DB
사과 보관법 사진. 매일신문DB

사과 보관법사과 보관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과 보관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보관할 때 1~5℃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최대 7일까지 보관하는 것이 적절하며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해야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또한 사과를 다른 야채 혹은 과일과 함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다른 과일을 쉽게 숙성시켜 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의 갈변을 막고 신선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사과를 보관할때는 온도와 공기 접촉을 주의해야 한다.따라서 사과를 먹을 때는 빠르게 섭취해야 하며, 자른 뒤 곧바로 먹지 못할 때는 진공 용기나 비닐에 넣어야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사과 보관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과 보관법, 그렇구나" "사과 보관법, 갈변 싫어" "사과 보관법, 다른 야채 과일이랑 보관하면 안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