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달성군 하빈면 무등리 노윤경(58'사진) 씨의 농장에서 '참달성 하빈 토마토'가 첫 출하됐다.
노 씨는 이날 완숙 토마토 1천300㎏(5㎏짜리 260상자)을 수확, 전량 서울 가락공판장을 통해 출하했다. 노 씨는 내년 6월 말까지 12만5천㎏(2만5천 상자)의 하빈 토마토를 생산할 예정이다.
노 씨는 "온풍 난방과 수경재배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특히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 항산화 물질도 다수 함유하고 있다"고 했다.
달성 김성우 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