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달성군 하빈면 무등리 노윤경(58'사진) 씨의 농장에서 '참달성 하빈 토마토'가 첫 출하됐다.
노 씨는 이날 완숙 토마토 1천300㎏(5㎏짜리 260상자)을 수확, 전량 서울 가락공판장을 통해 출하했다. 노 씨는 내년 6월 말까지 12만5천㎏(2만5천 상자)의 하빈 토마토를 생산할 예정이다.
노 씨는 "온풍 난방과 수경재배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특히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 항산화 물질도 다수 함유하고 있다"고 했다.
달성 김성우 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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