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성희가 '김재중의 여인'으로 긍정 검토중이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를 통해 "고성희는 내년 1월 방송될 KBS 2TV 금요극 '스파이'(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극중 김재중(선우) 여자친구 윤진을 맡는다. 막 사회에 나와 중국 전문 여행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신출내기회사원. 중문어학원을 열심히 다니긴 하는데 중국어를 잘하진 못하며 지하철에서 중국 고객과 통화 도중 말을 더듬자 옆에서 이를 본 김재중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며 인연이 돼 사귀게 된다. 이후 사랑인가 가족인가를 택해야하는 인물.
고성희 스파이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성희 스파이 출연 기대된다" "고성희 스파이 출연 대박" "고성희 스파이 출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파이'는 내년 1월이며 금요일 심야 편성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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