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성희, '스파이' 여주인공 출연 긍정 검토 "김재중 애인 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고성희가 '김재중의 여인'으로 긍정 검토중이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를 통해 "고성희는 내년 1월 방송될 KBS 2TV 금요극 '스파이'(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극중 김재중(선우) 여자친구 윤진을 맡는다. 막 사회에 나와 중국 전문 여행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신출내기회사원. 중문어학원을 열심히 다니긴 하는데 중국어를 잘하진 못하며 지하철에서 중국 고객과 통화 도중 말을 더듬자 옆에서 이를 본 김재중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며 인연이 돼 사귀게 된다. 이후 사랑인가 가족인가를 택해야하는 인물.

고성희 스파이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성희 스파이 출연 기대된다" "고성희 스파이 출연 대박" "고성희 스파이 출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파이'는 내년 1월이며 금요일 심야 편성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