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구·군 다문화가족 센터 전국평가서 S·A 등급 휩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구'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들이 전국 평가에서 S, A등급 등 최고 등급을 휩쓸었다.

대구시는 "2014년도 전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 결과 북구 및 수성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최고 등급인 S등급, 서'남'달서구, 달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2011년부터 3년간 전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0여 곳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과 사업에 대해 사전 평정과 현장 평가, 전문가 및 전국 시'도 공무원의 교차 평가한 결과다.

S등급을 받은 기관 중 최우수로 선정된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내년 1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및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대구시 이순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가정을 꾸리는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해 운영하고, 다른 도시와 차별화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