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들이 전국 평가에서 S, A등급 등 최고 등급을 휩쓸었다.
대구시는 "2014년도 전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 결과 북구 및 수성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최고 등급인 S등급, 서'남'달서구, 달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2011년부터 3년간 전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0여 곳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과 사업에 대해 사전 평정과 현장 평가, 전문가 및 전국 시'도 공무원의 교차 평가한 결과다.
S등급을 받은 기관 중 최우수로 선정된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내년 1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및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대구시 이순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가정을 꾸리는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해 운영하고, 다른 도시와 차별화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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