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16일 오후 대구 노보텔에서 열린 '리엘 바이 이유정 2014 패션쇼'에 참가해 디자이너가 제작한 턱시도를 입은 채 패션모델과 함께 무대 위를 걷고 있다. 패션쇼는 드레스 전문기업 '리엘 바이 이유정'이 파티문화를 접목해 꾸민 행사로, 중국, 일본 등 국'내외 바이어 140여 명이 참가했다. 권 시장은 "섬유 패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패션을 접목한 관광상품이 필요하다"며 "패션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취지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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