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D프린터 올림피아드' 대구서 20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은희 의원 행사 앞장

초'중학생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3D프린터로 구현해 겨뤄보는 '3D프린터 미래창조 올림피아드'가 20,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권은희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북갑)은 "누구나 쉽게 3D프린팅을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 의원은 그동안 미래창조과학부와 기획재정부 등 유관 부처에 협조를 요청, 국비를 확보해 '3D프린터 학교활용 시범사업'을 이끌어왔다.

3D프린터 미래창조 올림피아드는 대구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를 통과한 초교 13곳, 중학교 11곳이 참가한다.

주제는 'Life Style Change'다. 이번 올림피아드에서는 각 학교 담당 교사들의 3D프린터 활용 연수과정도 함께 진행된다. 우수 작품은 대구시장상, 대구시교육감상,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상,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서상현 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