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중구문화원(원장 김덕영)에서는 연말과 성탄을 맞이해 22일(월) 오후 8시 시민들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대구 중구의 중심가에 위치한 삼덕성당에서 열릴 이번 음악회는 '송년의 밤'이라는 제목으로 테너 이광순, 소프라노 이정아 등 성악가와 바이올린 박현주, 첼로 김문영 등의 연주자들이 공연을 펼친다. 또 통기타 공연팀 '코러스'는 성당 밖에서 크리스마스 캐럴과 겨울 노래를 시민들에게 들려준다. 053)255-5123.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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