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 책!] 조영미 동시집 '식구가 늘었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영미 동시집 '식구가 늘었어요'/ 조영미 지음/ 청개구리 펴냄

조영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30여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장학사로, 교육연구사로 일하며 어린이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 본 저자는 그동안 체득한 동시 작법을 이번 시집으로 보여준다. 노원호 시인은 "조영미 시인은 일상 속에서 만나고 느끼고 생각한 일들을 놓치지 않고 건져 올려 조곤조곤 말하듯 풀어낸다. 시 구석구석에 배어 있는 가족과 친구와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이 감동을 준다"고 평가했다. 시집은 '우리 학교 인사법' '동생이 없을 때' '내 것이 아닌 우리 것' 등 63편의 시를 수록했다.

저자는 199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다. 동시집 '숲속의 음악여행'을 펴냈다. 현재 대구 매원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