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인규, 코코엔터테이먼트 사태 언급 "추측기사 자제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홍인규가 소속사인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홍인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저희에 대한기사 많이 이어지고 있네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그는 "준호 형, 대희 형이 소속 연기자분들과 똘똘 뭉쳐 이v상황을 헤쳐 나가고 있는데, '15명 정도로 추려내고 나머지 연기자들은 버려지는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기사가 나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 합니다"라고 추측기사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런 기사를 통해 정말 저희가 분열되고 뿔뿔이 흩어지는 것을 진정 원하시는건지"라고 추측기사 보도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모두가 피해자인 이 상황에서 지나 친관심보다는 연기자들이 힘을 합쳐서 이겨 나갈수 있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라고 응원을 덧붙였다.

홍인규가 속해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로 회사 돈을 횡령하고 잠적한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K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