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5개 체육부 발전기금 8,52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펜싱부(감독 고낙춘), 검도부(감독 전홍철), 조정부(감독 한광훈), 씨름부(감독 최병찬), 축구부(감독 박순태) 등 5개 체육부는 최근 대학 발전기금 8천520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체육부 감독과 학부모, 졸업생 등 109명이 대학과 대학 체육부의 발전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해 조성했다. 이 기금은 장학생 지원 및 체육부 후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학부모 대표인 김홍경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대와 체육부의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체육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낙춘 대구대 펜싱부 감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피땀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학부모와 졸업생들이 함께 뜻을 모아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 지도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