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원의 큰사랑' 돼지저금통 약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대구 동구청 복지부서 공무원들이 돼지저금통을 들고 한자리에 모여 '100원의 큰사랑 운동'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생활복지과, 가족복지과 직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동전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 등 '희망동구 드림 사업'에 쓸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