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창작 시문학의 밤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회 장애인 창작 시문학의 밤'행사에서 시 부문에서는 시각장애 1급인 김주호(51'경기도 양평군) 씨의 '코마'(Coma)가 당선작에 뽑혔다. 우수작은 뇌병변 1급 장애인인 고봉국(34'대구시 북구 구암동) 씨의 '인생낙엽', 가작으로는 황인철(37) 씨의 '자화상'과 노민규(45) 씨의 '내 꿈꾸는 여행'이 선정됐다. 또 수필 분야에서는 시각장애 1급인 조승리(29'충북 청주시 분평동) 씨의 '코스타리카'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우수작에는 김은주(36'대구광명학교) 씨의 '미운오리새끼', 가작에는 고봉국, 김주호 씨가 각각 뽑혔다.

한편 지난주 달서구 푸른방송 아트홀에서 열렸던 이 행사는 사단법인 열린장애인 문화복지진흥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최와 주관을 하고 대구광역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구문화재단 등이 후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