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권(55년생'서도산업 대표)=올 한 해는 앞만 보고 살아온 내 삶을 잠시 멈추고 현재 가고 있는 인생의 방향이 내가 추구했던 삶인지 되돌아보는 해로 만들 계획이다. 새해 소망으로는 첫째, 매사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전하는 해로 만들려고 한다. 내 가족, 서도 가족, 그리고 주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시하려 한다. 둘째, 스케줄에 개인적인 시간을 먼저 할애할 생각이다. 특히 작년에는 개성공단 잠정 중단사태로 사적인 시간을 가질 겨를이 없었다. 올 한 해만이라도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시간을 최대한 할애할 계획이다. 셋째, 남북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아 대한민국이 다시 세계에서 부러워하는 국가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