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30일 경상북도가 평가한 '2014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투자유치 부문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구미시는 원스톱 처리 시스템과 기업애로 상담관제도, 기업사랑 도우미제도 등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책을 운영하고 맞춤형 기업만족 지원 정책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투자유치 부문에선 ㈜NPK, 루미너스코리아㈜, 도레이첨단소재㈜ 등을 유치한 공로가 인정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국면이 많이 있었지만 늘 위기와 함께 성장해 왔다"면서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미래먹거리사업 발굴과 산업 다각화를 이해 더욱더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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