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대명이 5수만에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30일(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초대석 '그 사람의 신청곡'에는 드라마 '미생'의 김대리, 배우 김대명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대명은 '나를 울게 했던 노래'로 들국화의 '제발'을 추천하며 "힘들 때 이 노래를 듣고 울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대명은 "여기서 처음 말하는 건데… 사실 5수만에 대학에 들어갔다. 연극영화과 입시에 계속 낙방해 진짜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써니는 "연극영화과를 고집했던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고 김대명은 "다른 걸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이 없었다. 부모님은 철이 안 들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셨을 거다"고 답했다.
'미생 김대리' 김대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생 김대리' 김대명 5수만에 대학교 입학했다니 그래도 대단해" "'미생 김대리' 김대명 갈수록 멋있어지네" "'미생 김대리' 김대명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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