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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신아영, SBS스포츠 떠나 기획사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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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아영 MAXIM 화보
사진, 신아영 MAXIM 화보

신아영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했다.

SBS스포츠 측 관계자는 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신아영 아나운서가 지난 2014년 12월께 사의를 표했다."며, "사표는 아니지만 SBS스포츠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다"고 밝혔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다양한 일을 하고 싶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2015년부터는 출근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신아영 아나운서는 기획사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아영, SBS스포츠에서는 더는 볼 수 없구나", "신아영,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신아영, 선택을 응원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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