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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앨범 재킷 화보로 공개 ...팬클럽 창단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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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스트룩
사진, 퍼스트룩

다비치가 앨범 재킷을 화보로 공개했다.

다비치는 '퍼스트룩(1st Look)'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재킷 촬영을 공개, 전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스타일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미리 공개된 앨범 재킷 겸 화보 3컷은 오는 21일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패션을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왔던 기존 스타일을 탈피하고 슈트와 오버사이즈 코트 등으로 스타일링한 다비치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은 이전처럼 드레스나 스커트 대신 팬츠와 코트, 이해리는 호피 무늬 자켓 스타일링을 선보여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음반을 구매하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재킷 사진을 화보로 공개하는 일은 흔치 않으며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다운로드가 일반화된 국내 음반 음원 시장에서는 신선한 시도다.

다비치는 "'퍼스트룩'과의 콜라보를 통해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앨범 재킷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로운 모습과 함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다비치의 음악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퍼스트룩' 측은 "앨범 재킷으로도 활용되는 점을 고려, 21일 공개될 미니앨범 콘셉트와 올해로 데뷔 8년차를 맞은 여성 듀오임을 감안했다"며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다비치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너무 보고 싶었다" "다비치, 노래가 더 궁금해진다" "다비치, 더 이뻐졌다" ""다비치, 드디어 팬클럽 창단 축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팬클럽 창단을 준비 중이며 오는 21일 미니앨범을 발매, 소속사 이적 후 첫 공식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2월호 '퍼스트룩' 화보는 22일 전국 대형 서점 및 올리브영 매장, CGV 극장, 투썸 플레이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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