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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공식입장 "女 승무원에게 죄송, TV예술무대 하차 의사 밝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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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내 소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바비킴(42·김도균)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과 현재 출연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TV예술무대 하차 뜻을 밝혔다.

지난 9일 바비킴의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관계자는 "바비킴이 개인 휴가 차 미국에 있는 누나의 집을 방문하려 했다. 개인 일정 때문이라 소속사 관계자는 함께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에게 확인을 했다. 와인을 마시고 취한 상황이라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더라. 하지만 그런 상황이 있었다고 하니 바비킴이 일단 대한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 관계자를 통해 여성 승무원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바비킴이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발권 문제가 있었다. 좌석이 업그레이드되지 않았고, 대한항공 측에서 사과를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바비킴은 본인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 비즈니스 석으로 티켓을 업그레이드 했으나 대한항공 발권 직원의 실수로 인해 이코노미 석으로 티켓이 바뀌었고, 착석 후 그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술을 연거푸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힘내세요" "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술이 문제야" "바비킴 공식입장 TV예술무대 하차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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