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시회의 유료부스 신청이 세계 26개국, 112개 기관, 717개로 당초 유치목표인 700부스를 넘겼으며 개막일을 90일 남겨두고 숙박·수송·관광·식음·안전 등 대회 전 분야를 착실히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스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국내 72개 기관의 343부스, 국외 40개 기관의 374부스로 나타났습니다.
부스판매 완료 후에도 참가 문의가 이어져 전시회 사무국이 참가 신청기관에 순서대로 대기번호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12~1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세계물포럼 전시회에는 차기 개최지인 브라질과 전 개최지인 프랑스 등의 국가관이 운영되고 국내외 주요 물 기업이 참가해 물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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