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금님께 진상 명품 곶감, 은풍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명절을 앞두고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되던 명품 곶감 은풍준시가 출시를 시작했다. 예천군 하리면 동사리 은풍준시 마을 곳곳에 네잎클로버처럼 네모난 모양의 감이 붉은빛을 내며 말라가고 있다. 2일 오후 은풍준시영농법인 작업반장이 해발 400m 자연 건조장에서 겨우내 추위와 바람에 숙성된 명품 곶감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가격은 2㎏ 한 상자에 평균 10만원 안팎으로 팔린다. 임광혁 은풍준시영농법인대표는 "은풍준시 곶감은 당도가 높고, 비타민도 사과의 8~10배 정도 함유하고 있어 종합 비타민제"라고 자랑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