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55)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가 포항시 산악연맹 16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임기 동안 가맹 산악회의 안전한 산행과 시민 여가 선용, 회원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방향을 펼쳐나가겠다"면서 "특히 자연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등산 문화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포항 출신으로 포철공고와 동국대 행정학과를 나와 영남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도의원과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포항 남'울릉 당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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