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정용화, "삼총사 이후로 잃을게 없다"…흥행 부진 언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정용화 사진. MBC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정용화

'라디오스타' 정용화가 삼총사의 흥행 부진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FNC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와 소속 연예인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용화는 tvN 드라마 '삼총사'의 흥행 부진을 언급 "'삼총사' 이후로 잃을 게 없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정용화는 "'라디오스타'에서도 잃을 게 없다. 예전엔 공격들이 심장에 꽂혔었는데, 지금 난 잃을 게 없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에 박광현은 "더 잃어봐야 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용화, 너무 웃기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삼총사 나는 재미있었는데" "'라디오스타' 정용화, 사람이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거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