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출신 김성수가 자신의 인생을 담은 영화에 직접 주연으로 출연한다.
5일 한 매체는 김성수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가 지난해 연말부터 만들어지고 있으며 김성수가 직접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영화화를 위해 김성수의 직업만 운동선수로 수정될 뿐, 대부분 그의 굴곡진 실제 이야기가 주요 골자로 다뤄진다고 설명했다. 장르는 '관찰' 형식의 독립 영화로 구체적인 제작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현재 유명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조만간 프로덕션도 꾸려질 전망이다.
김성수는 1994년 쿨로 데뷔해 활약을 펼쳤으나 이후 연이은 사업 실패와 이혼 등 아픔을 겪었다. 2012년엔 전처의 부고를 접했고 생활고로 약 1년가량 어린 딸과 떨어져 생활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이어갔다.
'쿨' 김성수 파란만장한 인생 영화 주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쿨' 김성수 파란만장한 인생 영화 주연 힘내세요" "'쿨' 김성수 파란만장한 인생 영화 주연 영화로 만들기엔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쿨' 김성수 파란만장한 인생 영화 주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