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중계' 이서진 "나영석PD는 싸가지없는 동생"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예가중계' 이서진이 나영석PD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서진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날 이서진은 어린 친구들은 배우인지 모를 수도 있겠다는 질문에 "생각해보면 있을 수도 있다. 난 예능인이라고 생각 안하고 시골 사는 아저씨라고 생각할거다. 가끔 해외여행도 가고.."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진은 "'참 좋은 시절'이 있었으니까"라고 말하자 이서진은 "크게 도움이 안 됐던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PD의 페르소나라는 평가에 이서진은 "페르소나라는 말은 미국의 거장 감독의 페르소나라면 영광스럽지만 나영석PD의 페르소나는 뭐냐. 우리는 호흡이 안 맞아서 같이 하는거다"고 말했다.

이어 "싸가지 없는 동생이다. 취향, 성향은 다 안 맞다. 힘든 점을 나누다 보니 가까워졌다"며 "닮았다는 말은 기분 더럽다. 영상편지도 나영석PD한테 하는게 아니다. 문자만 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가중계' 이서진 나영석PD 언급에 누리꾼들은 "'연예가중계' 이서진 나영석PD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 "'연예가중계' 이서진 나영석PD 두 사람 훈훈" "'연예가중계' 이서진 나영석PD 전생의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