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중앙회 대구본부, 차례용품 원산지·안전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대구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13일까지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가공공장 등 농협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례용품 및 성수 농축특산품에 대하여 원산지 및 식품안전 점검에 나섰다. 대구농협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설 성수품인 농'축'특'수산물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 준수여부, 원산지 표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국내산 농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협 판매장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본부 내에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17일까지 설치 운영해 식품안전 지도 및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안홍기 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설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농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농협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고히 쌓아 나가겠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