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대구시 동구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신암4동 뉴타운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대지 4만5천여㎡에 아파트 1천140가구, 오피스텔 176개 등 1천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84㎡A, 84㎡B, 101㎡, 123㎡ 등 5가지이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115㎡, 148㎡ 등 2가지로 설계됐다. 이곳은 동대구로를 따라 수성구 범어네거리로 이어져 달구벌대로와 지산'범물지구 등으로 통하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화성산업에 따르면 2016년 완공 예정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고가교 개체 및 확장 등 재개발 관련 호재가 많은 곳이다. 이 사업조합의 시공사 선정을 계기로 신암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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