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사실 아냐…열심히 활동하고 있어"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희 사진. 도희 SNS
도희 사진. 도희 SNS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이 일고 있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도희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지난 10일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계획에 따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런 소문이 나돌아 마음이 착찹하다"고 활동 거부설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솔직히 도희가 S급 연예인도 아닌데 활동을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위치겠느냐"며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에 대해 계속 이상한 소문이 나돌아 도희는 물론 소속사도 난감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소속 그룹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가수가 아닌 연기자 활동에만 집중하려 한다는 보도를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 된 바 있다.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아닌가보네"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갑자기 무슨 일이야"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속상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