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강균성 "첫 경험 굉장히 늦게 했는데…" 19禁 발언에 김구라 버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강균성 사진. MBC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강균성

'라디오스타' 강균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승수, 조동혁, 정기고, 강균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강균성이 순결 지키기 서약을 하고, 혼전 순결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균성은 "무슨 운동을 하는 건 아니다"라며 "방향성을 거기에 뒀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연약하다 보니까 순결 서약을 해도 많이 넘어진다"며 "넘어져도 계속 그 방향성을 두고 나아가는 게 중요한 거지 '넘어졌으니까 막 해도 돼' 이거는 방향성이 틀어진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승수는 "만약 이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누군가를 만났을 때는 할 수 없는 거냐?"고 순결 서약에 관해 질문했고, 강균성은 "'지금부터라도'라는 생각으로 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특히 강균성은 "첫 경험은 굉장히 늦게 했는데…"라고 조심스레 말했고, 김구라는 "그런 얘기 하지 마라"라고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균성, 어제 배꼽잡음" "'라디오스타' 강균성, 8차원 매력 대박이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너무 웃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