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한국형 LNG선 화물창인 'KC-1 설계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3개 사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가 지난해 발주한 6척의 LNG선 중 KC-1이 탑재된 2척에 대한 건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KC-1사업 추진반은 KC-1 설계사업을 위한 임시조직으로 합작투자회사 설립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2004년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과 'KC-1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10여 년간 공동연구개발 끝에 KC-1을 개발해 화물창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