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선과 김지훈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돼 눈길을 모으고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목표로 동고동락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난과 선우선, 김지훈은 장을 본 뒤 함께 김정난의 집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짐 정리를 시작했고 김지훈은 혼자 있는 선우선을 발견했다. 김지훈은 "지금 뭐하고 계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선은 "어제 손을 다쳤다"고 답했다.
이에 김지훈은 선우선의 다친 손을 치료해줬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김지훈은 "이러다 우리 둘이 집 안에서 '썸'타겠다"며 웃었다.
'썸남썸녀' 김지훈 선우선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김지훈 선우선 두 사람 수상해" "'썸남썸녀' 김지훈 선우선 무슨 사이야?" "'썸남썸녀' 김지훈 선우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