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의원과 도의원들을 초청, 2015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국회의원과 김응규, 나기보, 배영애 경북도의원을 초청해 국'도비가 반영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 등 주요시책 28개 사업을 설명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은 혁신도시가 완성되고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예정돼 있는 등 인구 30만의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국회의원과 도의원의 역량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보고회를 마련했다"고 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김천시의 사무관 이상 간부 공무원이 자리를 함께해 남부내륙철도 건설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 대덕댐 건설, 종합장사시설 건립 등 중장기적인 지역발전 정책현안에 관한 토론과 더불어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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