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해 12월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서 제기한 12개 환경 개선과제에 대한 후속조치로 4대강 생태공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다음 달 낙동강 상류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4대강 주변 생태공원 357곳과 생태하천 321곳, 그리고 생태습지 147곳에 대한 조사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앞서 4대강 조사위는 4대강 내에 생태공원이 획일적으로 조성돼 서식처의 다양성이 훼손되는 등 생태적 특성이 고려되지 못했고, 하천 환경에 부적합한 수종이 다수 식재됐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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