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서구 내당동)가 27일 개관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사업비 57억5천7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연면적 2천142㎡,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종합보육양육서비스 기관이다. 건물 1층에는 유아도서관, 장난감대여실, 영아체험실, 시간제 보육실, 보육고충상담센터가 있고, 2층에는 창의체험교실, 심리치료상담실, 유아체험실 등이 마련돼 있다.
센터는 보육 관련 각종 정보 수집'제공과 상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및 부모 교육, 보육품질관리 컨설팅 등 어린이집 및 부모에 대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