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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학창시절 성적 전국 1.3%"…엄친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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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사진. tvN 방송캡처
랩몬스터 사진. tvN 방송캡처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학창시절 성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랩몬스터는 지난해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MC 신동은 랩몬스터에게 "실제 학창시절 성적이 전국 1%라더라"라고 물으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랩몬스터는 "언어, 수학, 외국어, 사회 과목에서 전국 1.3% 정도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이 "중학교 때 이미 토익 시험으로 영어를 섭렵했다더라"라고 말하자 랩몬스터는 "개인기가 흑인 영어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중학교 때부터 홍대 언더그라운드 형들과 취미로 음악을 했다"라고 밝혔다.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소식에 누리꾼들은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멋있다"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엄친아였네" "'문제적남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랩몬스터는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 한양대 공대생 하석진도 풀지 못한 문제를 풀어내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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