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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엠버, 과거 썸탄 연예인있다?...3달 만나 "바빠서" 소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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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수 엠버가 '나 혼자 산다' 출연해 과거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월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엠버는 외로움 때문에 강아지 2마리를 키우게 된 것을 언급했다.

이날 전현무는 엠버에게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를 사귀고 싶지 않냐"며 질문했고 이에 엠버는 "있다. 요즘은 연애 안한지 꽤 됐다"며 자신의 마지막 연애가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엠버는 "썸은 한명 있었는데 별거 없었다"고 덤덤히 밝혔지만 무지개 회원들의 궁금증은 커졌다.

무지개회원들은 "연예인이냐"고 재차 질문, 엠버는 이내 당황하고는 "내 입으로는 말 안할거다"며 완고히 버텼다.

하지만 이같은 엠버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그럼 연예인이다"고 확신해 폭소케했다.

엠버는 7년전 썸남과 약 3달 정도 만났으며 "왜 잘 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바쁘니까"라며 솔직히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혼자 산다 엠버, 7년 전이라니" "나혼자 산다 엠버, 매력있는 것 같은데" "나혼자 산다 엠버, 한창 연애할 나인데 외롭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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