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전현무, "라디오 협찬품 아동복을 야동복이라 소개" 大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전현무 사진. JTBC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 사진. JTBC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

'비정상회담' 전현무의 말실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발 늦은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전현무는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라디오에서 협찬 품을 이야기할 때 아동복을 야동복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실수를 한 뒤 야동복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대체 뭐 할 때 입는 옷이냐고 말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축구 중계 중 취미가 독서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골이 들어가자 '독서'라고 소리친 아나운서도 있었다"며 "마라톤을 할 때 가나 선수를 보면서 소방관 출신이라고 지어내서 방송을 한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말실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아동복을 야동복이라 소개하다니" "'비정상회담' 전현무, 너무 웃겨" "'비정상회담' 전현무, 완전 빵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