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인환의 유머 English] TWO DRUNKARDS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석] 두 취객

쌤(선글라스): 걷기 힘들 만큼 나 너무 취했어.

톰: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삼촌만큼 취했어요.

쌤: 어떻게 알아?

톰: 천장이 떨어지고 벽들도 넘어지고 있어요.

쌤: 너한테 매우 실망했어. 너에게 이 집을 물려 주지 않을 거야.

톰: 쌤 삼촌, 괜찮아요.

톰: 저도 천장과 벽이 동시에 떨어지는 집을 원하지 않아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