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용 초대전 '동구, 추억과 풍경'이 4월 5일(일)까지 아양뷰갤러리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오래전부터 아양기찻길과 인근 풍경을 스케치로 화폭에 담아 오고 있다.
특히 김 작가는 마카펜(좌'우, 위'아래쪽 굵기가 다른 펜)을 주로 사용해 속도감 있게 풍경들을 스케치하고 있다.
작가의 눈에 비친 대구 동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초대전에는 '동촌 구름다리에서' '동촌해맞이다리' '아양교 야경' '동화사 해탈교' '조양회관 야경' 등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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