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연수기관…동국대 경주캠퍼스 3년 연속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북동부경영자협회와 컨소시엄 협약을 맺고 원자력에너지 및 기계설계 분야에 대해 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기본교육 과정으로 에너지 종합 설계, 에너지 재료공학 및 실습 과정, 실무교육 과정으로 카티아(CATIA) 설계 프로그램 교육 등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30명을 선발해 6개월 동안 1인당 270만원 상당의 교육과 취업역량강화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의창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올해는 원자력에너지 및 기계설계 분야에 대해 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교육 후 취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