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가 어린 나이에 출산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가운데 과거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 출산 후 첫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볼륨감있는 몸매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영기, 대박이네" "홍영기, 몸매 좋다" "홍영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임신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홍영기 시어머니는 "영기한테 '아기 지우고 둘이 사귀다 나이가 들고 그때도 좋으면 그때 가져도 되지 않겠냐'고 모진 말을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난 21세이었고, 남편은 18세이었기에 더욱 슬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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