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만학도 동기 만학도 찔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4시쯤 대구 북구 태전동의 한 대학교 앞 인도에서 모 대학교 1학년인 만학도 A(63) 씨가 같은 대학에 다니는 B(63)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업이 끝난 뒤 B씨에게 말을 걸었지만 B씨가 답하지 않자 갖고 있던 흉기로 B씨의 목을 찌른 뒤 달아났다. B씨는 목에 깊이 2㎝가량의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B씨는 고교 때부터 친구로 경찰은 A씨가 잡히는 대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의정 기자 ejkim9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