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5시 50분쯤 상주 사벌면 금흔리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149㎞ 지점에서 화물차'승용차 7중 추돌사고가 발생,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서울방면에서 창원 쪽으로 향하던 그랜저 승용차(운전자 김모'56)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서면서 뒤따르던 15t 트럭과 1t 탑차, 택시와 승용차 등 6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지면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한 운전자들이 1시간 20분 이상 불편을 겪었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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