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가수 활동을 그만둔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정원은 25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정원은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매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게스트들 역시 숨겨왔던 지병(?)을 공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최정원은 무대 공포증을 딛고 오랜만에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정원의 노래를 듣고 난 출연자들은 UN시절이 그리워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정원을 비롯해 마이티마우스의 쇼리, 바이브의 류재현, 제이워크의 김재덕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은 오늘(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본방사수"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무슨 일이야?"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