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전화하지 마세요!' 만우절을 이틀 앞둔 30일 대구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서 접수요원들이 상황실로 걸려온 다급한 신고 전화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만우절날 경찰청에 걸려온 허위'장난신고는 1~3건 정도뿐이다"며 "이번 만우절에도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허위신고자는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받고 장난전화는 8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