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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지금 이 순간' 이벤트…독자가 전해온 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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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앱(애플리케이션) '지금 이순간' 코너에서 3월17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봄이 오는 소리' 이벤트에는 제주도에서부터 강원도에 이르기까지 곳곳 스마트폰으로 봄소식을 촬영한 100여 장의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독자들이 전해온 봄소식을 화보로 엮는다. -편집자 주-

◇대구경북 필수 앱으로 자리잡은 매일신문 앱

매일신문 앱(애플리케이션)이 지난해 7월 런칭 이후 월 3~4백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대구경북 필수 앱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독자들이 찍은 사진과 글을 실시간 공유하는 '지금 이순간' 코너는 전국 언론사 앱 가운데 처음 도입한 서비스다. '지금 이순간'은 독자가 기자와 같은 입장에서 실시간 소식을 올리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적극적 참여에 재미까지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봄이 오는 소리' 이벤트에는 곳곳에서 매일신문 앱 독자들이 봄소식을 전하는 100여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으며, 지난 2월 매일신문 앱 설문조사에는 5백여명의 독자가 참여해 2월 17일자 지면에 설문결과를 보도하기도 했다.

독자의 '여론이 뉴스'인 만큼 매일신문은 앱 통한 온라인 소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매일신문 앱은 지역뉴스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뉴스를 실시간 업데이트 한다. 사건사고나 생활밀착형 정보는 속보(푸시기사) 알림으로 제공한다. 속보 알림은 '앱 설정'에서 설정 또는 해제할 수 있다.

이밖에도 매일신문 앱에서는 신문지면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지면보기', 미담·민원 등을 제보할 수 있는 '기사제보', 주요뉴스를 저장하는 '스크랩' 기능과 함께 '검색'에서는 지난 기사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매일신문 앱은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무료 다운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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